- 글번호
- 1056163
[언론보도] 최우정 교수, 농민신문 시론 통해 ‘기후위기 시대 토양 중심 시비관리’ 제안
- 작성일
- 2026.09.23
- 수정일
- 2026.09.23
- 작성자
- 지역바이오시스템공학과
- 조회수
- 25
전남대학교 지역·바이오시스템공학과 최우정 교수님의 시론이 농업 분야 대표 언론매체인 농민신문에 게재되었습니다.
최우정 교수는 「기후위기 시대, 시비관리 ‘토양 중심’으로 바꿔야」라는 제목의 시론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의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서는 작물의 양분 공급에만 초점을 맞춘 기존의 시비관리에서 벗어나 토양의 건강성과 농경지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토양 중심’의 관리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이번 시론에서는 토양 특성에 따른 맞춤형 시비관리와 농경지 이용 유형별 관리 전략을 비롯해 온실가스 감축, 토양 탄소 저장, 바이오차 활용 등 기후스마트농업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단순히 비료의 투입량을 조절하는 차원을 넘어, 토양을 하나의 복합적인 생태계로 바라보고 건강한 농경지를 조성하는 것이 기후위기 대응과 식량안보를 위한 중요한 과제임을 강조했습니다.
최우정 교수는 농업환경과 토양 관리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농업의 방향과 현장 적용 방안을 꾸준히 제시하고 있으며, 이번 언론 기고를 통해 관련 분야의 전문성과 연구 성과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앞으로도 전남대학교 지역·바이오시스템공학과는 농업·환경·바이오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미래 농업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농업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연구 및 교육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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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명
[시론] 기후위기 시대, 시비관리 ‘토양 중심’으로 바꿔야
■ 언론사
농민신문
■ 게재일
2026. 9. 23.
■ 기고자
전남대학교 지역바이오시스템공학과 최우정 교수
■ 주요 내용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토양 중심 시비관리, 맞춤형 토양관리, 온실가스 감축 및 토양 탄소 저장 등 기후스마트농업의 방향
농민신문 기사 원문 보기👉 [시론] 기후위기 시대, 시비관리 ‘토양 중심’으로 바꿔야